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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 20250923  
 ........ 내일 일어날 일은 오늘 내가 선택한 것들의 직접적인 결과일 것이다..... 그런가?

끝은 아니지만 끝난 것처럼 보이는 일들. 통증의 시간은 지나간 것일까?

나는 기회를 놓친 것일까, 새로운 기회를 잡은 것일까?

끝난 것 같지 않은, 슬픈 , 아쉬운...... 다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그래도 책을 읽을 수 있다. 다행이다. 그런가?..... 여전히 내 마음은 apocaly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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